
서문시장 눈깔사탕 노점 1959년 서문시장 사탕 가게 앞에 손님들이 둘러앉은 가운데 가게 주인이 사탕을 저울에 달고 있다.

서문시장 대화재 1960년 6월 16일 오후 12시 23본, 서문시장에 난 물이 때마침 분 동남풍과 만나 메마른 목조건물이 순식간에 불천지가 됐다. 화재는 혼합도료를 제품에 칠하고 구공탄 불에 건조하던 중, 불씨가 제고 약품에 옮겨 붙어 폭발하며 발생했다. 이날 대화재로 2천여 점포가 전소돼 46억 8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와 구호대상자 600여 명, 경상자 34명이 발생했다.

서문시장 대화재 1960년 6월 16일, 서문시장 대화재로 잿더미가 된 현장에서 상인들이 쓸만한 물건을 찾고 있다.

서문시장 노점 음식점 1981년 4월 서문시장 노점상인들이 연탄 화덕으로 길거리 음식을 조리해 팔고 있다.

서문시장 골목 점포 1082년 서문시장 길거리에 좌판을 벌인 노점상인이 “골라! 골라!” 를 외치며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서문시장 추석 대목장 인파 1982년 9월 27일 추석 명절을 앞둔 서문시장에 대목장을 보려는 상인과 시민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

서문시장 소방파출소 1993년 12월, 서문시장 소방파출소(현 주차빌딩 자리)모습 시장에 화재가 빈번한데다 1976년 화재로 3지구 점포가 전소되자 그 자리에 아예 소방파출소를 설치했다.

서문시장 주차빌딩(소방파출소 자리) 1995년 서문시장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소방파출소 자리에 완공한 서문시장 주차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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