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멍가게 담배 점포 1960년대, ‘국산담배애용하자’ 글씨가 붙은 담배 점포에서 한 신사가 아리랑 담배를 사고 있다.

신천 나무다리 1960년대 신천 나무다리 모습

중구약사회 주택가 방역 1960년대 중구약사회 회원들이 주택가에 방역소독을 하며 전염병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대구우체국 우편번호 캠페인 - 동대구 1961년 9월, 대구우체국 집배원들이 자전거를 타고 ‘우편번호 규격봉투’ 사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중앙로 아카데미극장 앞 월부 냄비장수 1963년 중앙로 아카데미극장 앞에서 월부장수가 리어카에 냄비 등을 가득 싣고 영업에 나서고 있다.

종로 말 구루마와 리어카 1970년대 종로에서 인부들이 말 구루마와 리어카로 짐을 나르고 있다.

향촌동 유흥주점가 학생복장 기념촬영 1970년대 교복과 교련복 차림으로 책가방을 들고 시내 중심가에 나온 학생들

제 7회 탁주합동제조공장과 막걸리 배달부 1971년 대구 제7 탁주합동제조공장 앞에서 인부들이 자전거에 막걸리통을 싣고 배달에 나서고 있다.

전화청약 1975년 대구전신전화국 앞에 전화를 청약하려는 시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길게 줄지어 있다. 1970년대에 전화는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는 사치품이었으며, 가정에 전화를 놓기란 ‘하늘의 별 따기’ 였다.

전화청약 1975년 대구전신전화국 앞에 전화를 청약하려는 시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길게 줄지어 있다. 1970년대에 전화는 사회적 지위를 상징하는 사치품이었으며, 가정에 전화를 놓기란 ‘하늘의 별 따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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