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한말 영남제일관 일본 도쿄국립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구한말 영남제일관 하부의 흥에문, 상부의 누각을 감싼 벽돌 부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층 누각의 ‘낙서루’ 현판이 선명하다. 매일신문 당시 위치는 현재 종로와 약전골목이 만나는 자리이며 현지는 만촌동 화랑교에 이건됐다.

눈 내린 대구읍성 풍경 일본 가쿠슈인대학 동양문화연구소가 소장하고 있는 눈 내린 대구읍성 성곽 풍경

달성공원에 옮겨온 대구읍성 망경루 1906년 읍성을 허물면서 달성원으로 옮겨온 망경루

대구읍성 달서문 서쪽에 자리한 달서교

대구읍성 달서문 정면 가로 3칸, 측면 2칸 구조의 팔작지붕에 달서문 현판이 걸려있다.

대구읍성 망경루 대구읍성 성곽 위의 망경루, 달성공원으로 옮기기 전 모습이다.

서문누각 말전거리로 불리던 서문의 누각, 말에 이불보따리를 실은 장꾼, 쓰개치마 대신 나무 벙거지를 쓴 여인네가 서문안을 서성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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