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년대 초 북후정과 서문시장 현재의 서문시장으로 옮기기 전 1900년대 초 서문시장(큰장 모습) 시장 왼쪽 끝에 국채보상운동 군민대회가 열렸던 북후정이 보인다.

1920년 초 현재 장소로 옮기기 전 서문시장 현재의 서문시장으로 옮기기 전 1920년대 초 서문시장 모습 시장통에 전봇대가 서있고 초가지붕 아래로 한복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이채롭다. 왼쪽 시장 끝에 자리했던 북후정 건물은 보이지 않는다.

1920년대 초 현재 장소의 서문시장 1920년대 초 계성학교 옆 천황당지 연못을 매립해 옮겨 온 대구 서문시장 처음엔 현재 오토바이 골목에 자리했다가 대구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이곳으로 옮겨와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22년 공설시장 개설허가를 받았다.

일제시대 남문시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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