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0년대 달성공원 팔천대교 
1920년대 대구역에서 본 중앙통 
1920년대 대구 북성로 1가 모습 
1920년대 서문로 전경 일제시대 대구경찰서 옥상에서 본 동남부 시가 전경. 오른편에 대구우편국, 도로 끝쪽에 조선은행 대구지점이 자리하고 있다. 
1920년대 서문로 전경 일제시대 대구경찰서 옥상에서 본 동남부 시가 전경. 오른편에 대구우편국, 도로 끝쪽에 조선은행 대구지점이 자리하고 있다. 
1920년대 서문로 전경 1920년대의 대구경찰서 옥상에서 포정동 방향으로 본 시가 풍경 
1920년대 청라언덕에서 침산동 방향으로 본 대구시가

1930년대 북성로 입구

1930년대 북성로 입구 북성로는 일제시대 대구 최대 번화가로 일본인 백화점과 상점이 즐비했다. 번화가 답게 도로변 가로등(영란등)이 화려하게 늘어서 있다.

1930년대 북성로 입구 오른쪽 술병 간판이 있는 건물은 오오미야 주점으로 현재 안동슈퍼자리이다.

1930년대 북성로(원정동) 입구 야경 1930년대 일본인 상점이 밀집한 대구 북성로에 야간 가로등과 불빛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북성로는 일제시대 대구 최대 번화가로 일본인 백화점과 상점이 즐비했다.

1937년 대구사범학교 발코니에서 서쪽을 바라본 대구 시가지

1953년 대구 향촌동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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