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90년대 경상감영 정문 영남포정사 1890년대의 영남포정사. 지금의 대구중앙공원 자리에 있었던 이 목조건물은 조선 선조 34년(1601년)에 경상감영이 설치된 이후 1650년대에 세워졌다
1900년대 선화당 2 일제시대 대구 경상감영 선화당
1900년대(1905년) 선화당 경부선철도 개통 기념엽서에 실린 1905년(명치 38년) 5월 대구관찰부 당시 선화당 모습
1904년 태극기와 성조기 내 걸린 영남포정사 1905년 무렵 경상감영 정문인 영남포정사에 내걸린 태극기와 성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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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경상감영 정문 영남포정사 1905년 무렵 경상감영 정문인 영남포정사에 내걸린 태극기와 성조기
1909년 조선통감부 대구이사청으로 쓰인 선화당 1909년 조선통감부시절 임시로 대구이사청으로 쓰인 선화당(관찰사 집무공간). 대구 이사청은 1906년부터 1909년 9월 동인동 새청사(대구부청)으로 옮겨 갈때까지 이곳에서 업무를 봤다.
경상감영 내삼문 선화당과 포정문 사이에 자리한 경상감영 내삼문
경상감영 정문 영남포정사 선화당 정 남쪽에 경상감영 정문인 포정문. 문위의 누각 이름이 관풍루다. 누각 외부에는 영남포정사, 내부에는 관풍루 현판을 달았다. 관풍루는 1920년 달성공원으로 옮겼다.
경상감영 정문 영남포정사 3
관찰사 관사인 징청각 관찰사의 관사로 선화당 뒷편에 자리한 징청각
남여 타고 출근하는 박중양 경상북도 관찰사 1910년 3월 경상북도 관찰사 박중양이 남여를 타고 출근하던 모습. 남여는 조선후기 정3품 이상 고위관료가 타던 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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