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초 약전골목 1960년대 초 대구시 약전골목 거리 조선시대 효종때부터 열린 대구 약령시는 일제때 조선 총독부가 민족의식 앙양의 집결지로 판단해 폐쇄했으나 해방 후 1946년 12월 5일 재개돼 전국 3대 약재시장으로 자리잡았다.

약전골목 한약방 간판 1981년 7월 대구 약전골목에 빼곡히 나붙은 한약방과 한의원 간판

제 1회 약령시 개설 1982년 10월 12일 약전골목에서 제 1회 약령시가 개설돼 개막 풍물놀이가 열리고 있다.

제 2회 약령시 개설 1982년 10월 12일 약전골목에서 제 1회 약령시가 개설돼 개막 풍물놀이가 열리고 있다.

제 6회 달구벌 축제 약령시 개설 1987년 제 6회 달구벌축제의 일환으로 약전골목에서 약령시가 개설돼 개막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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