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겪었던 고통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일본군 위안 부'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공간이다. 더 나아가 문제 해결을 통하여 평화와 여성 인권이 존중되는 사 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실천하는 역사관'이다.
희움역사관은 90년이 넘은 일본식 2층 건물을 재건축한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과 동시대를 살아온 공간의 재건축을 통해 고통스러운 과거를 덮기보다는 식민지 시대의 흔적을 직시하여 역사를교훈을 얻고, 이를 기억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자 한다. 안뜰의 라일락나무는 같은 시대를 살아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생애를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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