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과 창조로 쓰는 새로운 예술명소의 역사
봉산문화회관
2004년 10월 5일 개관한 봉산문화회관은 도심 재창조의 가치를 문화예술에게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을 통하여 변화와 성장을 모색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이 자랑하고 싶은 예술명소가 되겠습니다.
공간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작품과 관객임을 기억하고 있으며 작품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공간을 성장시킬 것입니다.
전시실과 공연장을 변화시키고 회관의 운영방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예술작품 외의 장식적, 인위적, 허례적 요소는 최소화할 것입니다.
앞으로 봉산문화회관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이 소통하는 예술네트워크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또한 매력적인 예술 콘텐츠를 확보하여 시민의 자랑스러운 공간이 되겠습니다.
도심에 자리잡은 쉼터가 되고 관객들이 찾는 문화예술의 기반이 되기 위해, 우리 회관의 모든 스텝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봉산문화회관을 찾아주시는 관객이야말로 이 공간의 가치를 완성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회관은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정서를 함양하고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예술을 발전시키며, 시민에게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의 제공과 문화예술과 관련된 평생교육기관의 목적을 가짐과 동시에 봉산문화거리와 연계된 종합문화예술회관으로의 기능을 지향합니다. 봉산문화회관은 2004년 개관하여 도심 재창조의 가치를 문화예술에게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을 통하여 변화와 성장을 모색해 왔으나 나아가 시민이 자랑할 수 있는 예술 명소, 문화 공간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공연장은 가온홀, 스페이스 라온이, 전시실은 1전시실~4전시실, 아트스페이스 전시공간과 강의실은 문화강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매년 볼 거리가 다양한 공연과 전시, 그리고 주민들이 참여하여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교육은 봉산문화회관이 앞으로 성장하여 계속해서 추구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소통하는 예술네트워크의 중심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