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지역문화 예술 활동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된 '훌라' 의 <플레이 더 북성로> 프로그램이 7월 27일(토)에 북성로 모루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세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플레이 더 북성로 Ⅰ - 북성로의 자원 다시 발견되고 살아나다’ 의 주제로 북성로의 정확한 뜻과 의미, 역사와 공구거리의 장인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두 번째 ‘플레이 더 북성로 Ⅱ - 플랫폼 주체인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놀다’ 의 주제로 참여 주민들이 서로 협업하여 공구로 악기 만들기 제작 워크숍 & 제작한 악기 소개, 연습 및 합주 진행의 복합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세 번째 ‘플레이 더 북성로 Ⅲ - 메이드 인 북성로의 신나는 공연 관람과 함께 연주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 을 하였습니다.

이 세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북성로의 기술 생태계를 재 발견하고, 문화 예술 활동으로 서로 연결되어 또한 공통의 경험으로 지역 문화의 관계망을 형성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야무지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한 훌라의 ‘플레이 더 북성로‘ !
9월 7일(토)에 이어지는 2차 프로그램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여기는 문화예술의 거리 북 성 로 입니다.
|